2027년형 쉐보레 볼트 공식 주행거리 262마일과 가격·옵션 총정리
2027년형 쉐보레 볼트의 공식 주행거리 EPA 262마일(422km) 공개. 얼티움 플랫폼과 65kWh LFP 배터리, 210마력 탑재. LT 28,995달러부터, 슈퍼 크루즈·운전자 보조 패키지·파노라마 루프·충전 솔루션·색상·생산지·가격 정보까지 한눈에 확인하세요.
쉐보레가 신형 2027 볼트의 공식 주행 가능 거리를 공개했다. EPA 기준 1회 충전으로 262마일(422km) 이상을 달릴 수 있어 초기 예상치를 넘어선다. 이 모델은 GM의 얼티움 플랫폼을 기반으로, 이쿠이녹스 EV와 유사한 65kWh 리튬인산철 배터리를 탑재했고, 파워트레인은 210마력을 낸다.
차체 형식은 해치백을 유지하면서 볼트 EUV의 분위기를 반영한 신형 디자인을 입었다. 실내 소재는 한층 고급화됐고, 디지털 서비스도 최신 사양으로 업데이트됐다. 생산은 페어팩스 어셈블리에서 이루어지며, 판매가는 LT 28,995달러부터, RS 32,995달러부터 시작한다. 손질된 외관은 컴팩트한 비율과 잘 맞아떨어져 차의 인상을 더 깔끔하고 당당하게 만든다.
볼트는 여전히 미국에서 접근성 좋은 전기차 중 하나로 남는다. 맞춤의 폭도 넓다. 핸즈프리 주행 시스템인 슈퍼 크루즈는 3,255달러에 선택할 수 있고, 운전자 보조 기술 패키지는 1,195달러부터 제공된다. 가정 충전은 GM 파워업 솔루션이 뒷받침하며, 색상은 선명한 아토믹 옐로와 릴릭 그린 메탈릭을 포함한다. 파노라마 루프, 점등식 충전 포트 같은 옵션은 시각적 매력을 더한다.
종합하면 2027년형 쉐보레 볼트는 가격, 역량, 기술의 균형점에 정확히 들어맞는다. 늘어난 주행거리는 충전 일정을 지나치게 고민하지 않고 믿고 탈 수 있는 합리적 전기차를 원하는 이들의 일상을 한결 편하게 만들어 줄 듯하다.